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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세대교체 한인의사협 ‘멘토십’ 접수 시작
최근 세대교체에 성공한 한인의사협회(KCMA·회장 안성호)가 후배양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KCMA는 의대 진학을 원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멘토십 프로그램' 신청자 접수를 시작했다. 멘토십은 의대진학희망학생들에게 현직의사 또는 의대재학생 등 KCMA 회원들이 일대일로 맞춤조언을 해주는 제도다. 1명의 의대생이 2~4명의 학생을 맡아 집중적으로 준비과정부터 의대인터뷰까지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