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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머독, 457비자 규제는 ‘인종차별’
9월 연방선거전의 다음 전장은 457비자 문제가 될 것 같다. 한동안 미디어법 개정문제에 쏠렸던 관심이 사그러지면서 457비자의 오용 상황에 대한 여야의 논쟁에 호주의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회장의 비판으로 동 이슈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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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연방선거전의 다음 전장은 457비자 문제가 될 것 같다. 한동안 미디어법 개정문제에 쏠렸던 관심이 사그러지면서 457비자의 오용 상황에 대한 여야의 논쟁에 호주의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회장의 비판으로 동 이슈를 뜨겁게 달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