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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방과후활동 재개 초읽기

초등교원노조 “거부권고 철회”

지난해 9월부터 중단돼온 공립초등학교의 방과후활동이 곧 정상화될 전망이다.
온타리오초등교사연맹(ETFO)은 26일 “중요한 몇 가지 이슈에 대해 주정부와 견해차를 좁힐 수 있었다”면서 회원들에게 그동안 거부해온 방과후활동 지도를 재개할 것을 권고했다. 온주고교교사연맹(OSSTF)은 이미 지난달부터 수업외 봉사활동을 교사들의 자율판단에 맡긴 상태다.

링크 - http://www.koreatimes.net/165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