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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서 뉴펀들랜드까지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공관 ‘순회영사’
주재공관들의 원거리 순회영사 서비스가 활발하다.
토론토총영사관을 비롯한 각 공관은 해마다 관할지역 중 먼 곳을 찾아가 영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토론토총영사관은 매니토바주 동포들을 위한 제1차 순회영사 서비스를 오는 26일(화)과 27일(수) 위니펙의 매니토바한인회관(150 River Ave.)에서 실시한다. 첫날은 오후 2~6시, 이틀째는 오전 10시∼오후 2시.
토론토총영사관은 연간 10여 회에 걸쳐 원거리 영사서비스를 제공하며 매니토바지역은 2011년부터 연 4회로 확대했다. 한국의 선거가 실시된 지난해는 순회영사 시에 국외부재자 등록도 함께 접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