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불체자 미시민권 허용폭 놓고 공화당내 이견

베이너 하원의장, 캔터 하원대표 등 드림법안 해당자만
매캐인, 루비오 상원의원 등 모든 서류미비자 허용

공화당 상하원 지도부도 서류미비자들에 대한 미국시민권 허용에 동의하기 시작했으나 허용폭을 놓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전체 서류미비자들로 구상하고 있는 반면 공화당 하원 지도부는 드림법안 해당자들인 불법체류 청소년들로 제한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나선 공화당의 상하원 지도부는 그 첫번째 분야로 이민개혁, 특히 불법체류자 구제에 찬성하는 쪽으로 이민정책 입장을 바꿨다.

링크 - http://www.korus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