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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집값 역대 ‘최고 수준’

퍼스 작년 6.1%↑, 켄터베리-뱅크스타운 11.5% 껑충

시드니의 단독 집값(중간 가격 기준)이 2011년 1.5% 하락했지만 지난해 3.4% 상승하면서 처음으로 65만불을 넘어섰다. 이는 2011년 6월 $647,629의 종전 최고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31일 호주부동산모니터(APM)는 2012년 4/4분기 집값 동향에서 시드니 단독의 중간 가격(median house price)이 4분기에 $656,415로 65만불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드니를 제외한 다른 주요 도시는 종전 최고 수준에 못 미쳤다. 퍼스와 켄버라, 다윈은 올해 중 최고 수준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다.

링크 - http://www.koreatimes.com.au/detail.php?number=6940&thread=06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