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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음주운전 때문에…” 범죄기록 이유로 영주권 신청 거절 늘어
범죄 기록 있으면 주한 캐나다 대사관에 사면 신청해야
캐나다 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신청한 50대 사업가 A씨는 지난주 이민부로부터 영주권 신청 거절통보를 받았다. 범죄기록이 있다는 이유다. A씨가 제출한 범죄경력회보서에는 10년 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으로 낸 기록이 남아 있었다.
A씨의 경우처럼 범죄기록 때문에 영주권 신청이 거절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이민부가 일부 영주권 신청에 제출하는 범죄경력회보서 조회 범위에 ‘실효된 형’을 포함해 제출할 것을 요구하면서 그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링크 - http://www.ikoreatimes.com/Article/ViewArticle.aspx?p=14&aid=19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