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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내 집 장만 어려운 도시 2위

가구당 중간소득 대비주택 중간 가격 9.5배

디모그라피아(Demographia)가 국제 주택보유비용(Housing Affordability) 조사를 통해 7개국 337개 지역의 주택시장을 비교한 결과 밴쿠버가 주택구입비용이 지역 평균소득에 비해서도 지나치게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디모그라피아는 캐나다, 홍콩, 호주, 아일랜드, 뉴질랜드, 영국, 미국을 대상으로 2012년 3분기 시장 자료를 토대로 가구당 중간소득(median income)의 몇 배가 있어야 지역 내 주택 중간가격(median price)을 지불할 수 있는지를 계산해 나온 배율로 주택보유비용을 비교했다. 그 결과 밴쿠버가 홍콩에 이어 조사 시장 중 중간소득으로 주택구입비를 감당하기 가장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링크 - http://www.ikoreatimes.com/Article/ViewArticle.aspx?p=14&aid=1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