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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이민사’ 1차 편집 막바지
670쪽 내외 하드커버
캐나다한인이민사 책자가 빠르면 3월 중순 인쇄에 들어갈 전망이다.
15일 편찬사업부 측에 따르면 이민사는 현재 1차 편집이 거의 마무리된 단계며 곧 감수와 함께 2차 편집에 들어간다.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캐나다 한인이민역사를 조명하기 위해 시작된 이민사 발간사업은 토론토한인회 산하 편찬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돼왔다.
편찬사업부는 후원금 모금과 함께 홍보활동 등을, 편집진은 원고 교정·교열 및 감수 등을 맡고 있다. 감수위원회는 윤여화·구상회·강신봉·윤택순·서준경·이상훈·백경락씨 등 전임 한인회장 7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