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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 의무투표제 폐기 논란
선거제 개혁 토론서 주민 의견수렴, “민주주의를 이익집단 노리개로 만들 것”
자유국민연립이 집권하고 있는 퀸즐랜드 주정부가 호주의 의무투표제(compulsory voting) 폐기를 저울질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줄리아 길라드 연방총리는 “민주주의를 자금이 풍부한(cashed-up) 이익 집단들의 노리개로 만들고 있다”고 주정부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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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 개혁 토론서 주민 의견수렴, “민주주의를 이익집단 노리개로 만들 것”
자유국민연립이 집권하고 있는 퀸즐랜드 주정부가 호주의 의무투표제(compulsory voting) 폐기를 저울질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줄리아 길라드 연방총리는 “민주주의를 자금이 풍부한(cashed-up) 이익 집단들의 노리개로 만들고 있다”고 주정부를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