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4-04-08 446
[미국] 미국 유학, 연수, 취업 비자 취득한 한국인 지난해 7만명대로 회복

미국비자 취득 한국인 2023 7만명대로 복귀

팬더믹 이전 7만명이상, 팬더믹 절반 급감했다가 매년 만회

 

유학이나 연수, 취업 등을 위해 미국비자를 취득한 한국인들이 팬더믹 수렁에서 탈출해 지난해에는 7만명대로 다시 회복한 것으로 미국정부가 발표했다

 

한국인들은 지난 한해 무비자를 제외한 미국의 비이민 비자를 7 39명이 취득해 2019년 이전의 7만명 대로 회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서 유학이나 연수, 취업 등을 위해 미국비자를 취득하는 한국인들이 팬더믹 이전의 7만명대로 회복 하고 있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연례 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무비자를 제외하고 장기체류를 위해 미국의 비이민비자 를 취득한 한국인들은 2023년 한해 7 3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팬더믹 이전인 2019년의 7 6025명에는 아직 완전 회복하지 못한 것이지만 마침내 한해 7만명대 로 돌아온 것이다

 

미국의 비이민 비자를 취득한 한국인들은 팬더믹이 시작된 2020 3 7600여명으로 전년보다 절반이하로 급감했다

 

2021년에는 4 3600여명으로 늘기 시작했고 2022년에는 근 6만명에 접근했다가 2023년에 다시 7만명대에 도달한 것이다

 

2023년도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취득한 미국 비자는 F 유학생 비자로 1 7930명으로 나타났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326 [캐나다] 임시 취업 비자 외국인 노동자 390명, 노조 결성   관리자 2024-07-11 11
6325 [미국] 트럼프 당선되면 국경 전면 봉쇄로 불법이민 차단   관리자 2024-07-11 9
6324 [캐나다] 加 이민자 저렴한 도시 찾아 삼만리 관리자 2024-07-05 36
6323 [캐나다] 2년 내 영주권 따는 외노자 늘었다 관리자 2024-06-28 60
6322 [캐나다] 캐나다 인구 50년 후엔··· 이민자·고령자 시대 관리자 2024-06-28 62
6321 [캐나다] 해외 출생 시민권 개정 법안, 무기한 계류 관리자 2024-06-26 54
6320 [캐나다] 거리로 쏟아진 유학생들 "일할 자격 있다면 머물 자격도" 관리자 2024-06-26 57
6319 [캐나다] 아시아계 신규 이민자 재정난 빠졌다 관리자 2024-06-19 68
6318 [미국] 바이든, 시민권자 배우자도 합법체류 허용…대선 포석 관측 관리자 2024-06-19 51
6317 [캐나다]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 이민 부정적 여론 증가세 관리자 2024-06-18 293
6316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8 42
6315 [캐나다] 에비 BC주수상, 퀘벡 이민 지원금 비판… 하룻만에 연방 장관이 반박 관리자 2024-06-13 47
6314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이민자 수 줄여야" 관리자 2024-06-13 40
6313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3 36
6312 [캐나다] 동포청,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연구용역 추진 관리자 2024-06-07 72
6311 [캐나다] “복수국적 허용 55세 이하 추진” 관리자 2024-06-07 55
6310 [캐나다] 캐나다 국적 대물림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4-05-27 83
6309 [캐나다] 한인 대학 진학률 캐나다서 가장 높다 관리자 2024-05-27 90
6308 [캐나다] "해외 출생 아동에게 시민권 확대 법안 제출 예정" 관리자 2024-05-27 75
6307 [미국] 복수국적자, 6개월 체류·취업시 병역의무 주의 관리자 2024-05-27 68
6306 [미국] “원화 더 내릴 수 있다… 적정 환율 1,417원” 관리자 2024-05-14 112
6305 [미국] 6월 문호 ‘가족이민 부분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5-14 86
6304 [캐나다] BC 이민 가정 ‘부모 찬스’로 내 집 마련 관리자 2024-05-08 216
6303 [미국] 아시아계 유권자 보팅 파워 강해진다 ‘한인 110만 포함 1500만명, 6%’ 관리자 2024-05-08 382
6302 [미국] 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수개월씩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4-15 495
6301 [미국]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여행객은 ‘환호’ 관리자 2024-04-15 295
>> [미국] 미국 유학, 연수, 취업 비자 취득한 한국인 지난해 7만명대로 회복 관리자 2024-04-08 447
6299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비 4월 말부터 인상된다 관리자 2024-04-04 203
6298 [미국]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성사시키자” 관리자 2024-04-04 207
6297 [미국] 고용, 왜 이리 강한가 봤더니…이민자 덕 관리자 2024-03-14 39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