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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6 [캐나다] 캐나다, 한국워킹홀리데이 2회 연장 2년까지 관리자 2023-05-25 164
6145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확대 관리자 2023-05-25 163
6144 [미국]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 ‘한인청년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재추진’ 관리자 2023-05-22 159
6143 [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든 날짜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05-18 212
6142 [미국] 한미 떠도는 이민 2세들…"양국서 모두 인종 문제 겪어" 관리자 2023-05-16 227
6141 [캐나다] 캐나다 새 여권 선보이며, 여권 갱신 올해 중 온라인으로도 가능 관리자 2023-05-12 171
6140 [캐나다] 이민 | 캐나다 거주 한국 국적자 중 복수국적자 1만 5055명 관리자 2023-05-12 303
6139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본청 ‘인천’에 들어선다··· 통합민원실은 서울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227
613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이원설치,본청은 인천, 민원센터는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161
6137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자동상실” 추진 관리자 2023-05-09 157
6136 [캐나다]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000명→1만명 이상 확대 관리자 2023-05-08 146
6135 [캐나다] 파업 끝났는데··· ‘이민·여권·세무’ 타격은 언제까지? 관리자 2023-05-08 151
6134 [미국] 전문 취업비자 '중복신청' 사기 대대적 수사 관리자 2023-05-04 182
6133 [미국] 미국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78만건중에 41만건 중복신청 취소위기 관리자 2023-05-04 133
6132 [미국] 尹, 이달 한일·한미일 연쇄회담…한미일 협력 심화 본격화 관리자 2023-05-02 282
6131 [캐나다] 캐나다 정부, 불어 사용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3-04-28 317
6130 [캐나다] 캐나다서 아프면 한국으로 치료 받으러 관리자 2023-04-26 306
6129 [미국] 윤석열 대통령 부부, 워싱턴 동포 간담회 ‘한미동맹의 끈끈한 연결고리’ 관리자 2023-04-26 244
6128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도 거의 막혔다, 가족이민 일부 진전’ 관리자 2023-04-17 387
6127 [미국] 영주권(H-1B 소지자)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관리자 2023-04-11 361
6126 [미국] 미국 여권 지연사태에서 빨리 받는 3가지 방법에 큰 관심 관리자 2023-04-10 357
6125 [미국] 미국 여권 신청 봇물 1주에 50만건 ‘전례없는 신청으로 지연사태 우려’ 관리자 2023-04-10 270
6124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외국국적재외동포, 재외동포청 임용 가능해질까 관리자 2023-04-06 243
6123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6월 5일 출범 재외동포청, 청장과 국장급 4명 등 151명으로 구성 관리자 2023-04-06 281
6122 [캐나다] "온라인 영주권 갱신 어렵지 않아" 관리자 2023-04-04 257
6121 [캐나다] 한국계 이민자, 경찰 신뢰도 얼마나 높을까? 관리자 2023-04-04 198
6120 [미국, 캐나다] 외국국적재외동포 거소증 다음달부터 확 변신 관리자 2023-03-30 365
6119 [캐나다] 캐나다 국적자 내년 말까지 K-ETA 한시 면제 관리자 2023-03-30 160
6118 [캐나다] “한국 단기 방문, K-ETA 없이 간다” 관리자 2023-03-30 169
6117 [미국] H-1B 신청 대상 추첨 완료 관리자 2023-03-30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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