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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4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백신접종 완료 안하면 출국금지   관리자 2022-05-23 9
6003 [미국]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2년 후퇴 관리자 2022-05-18 20
6002 [미국] 포르투갈로 이주하는 CA 주민들 크게 늘어나 관리자 2022-05-18 11
6001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관리자 2022-05-11 50
6000 [캐나다] BC주, 난민·신규이민자 정착 서비스 확대 관리자 2022-05-04 42
5999 [캐나다] BC주 제도적 인종주의 뿌리 뽑는다 관리자 2022-05-03 37
5998 [캐나다] 캐나다 경제 한달 새 급성장 이뤘다 관리자 2022-05-02 38
5997 [캐나다] 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관리자 2022-04-29 45
5996 [캐나다] 올해 PGWP 만료 졸업생, 취업비자 추가 부여 관리자 2022-04-26 37
5995 [캐나다] 캐나다인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관리자 2022-04-18 43
5994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김동현 2022-04-18 48
5993 [미국] 트럼프의 이민 규제 정책, 노동력 부족으로 미국 경제 큰 타격... 10년 전에 비해 이민자 절반으로 줄어 관리자 2022-04-13 59
5992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인플레이션의 해법"…정치적 부담 극복할까 관리자 2022-04-12 60
5991 [미국] 바이든, 이민 법원 적체 해결 나서…단순 불체 기각 지시 관리자 2022-04-11 63
5990 [미국] '영주권 위장결혼' 대규모 조직 적발 관리자 2022-04-11 50
5989 [미국]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관리자 2022-04-11 47
5988 [미국] 배우자 조건부 영주권, 조건 해제 신청 인터뷰 면제 실시 확대 관리자 2022-04-08 48
5987 [캐나다] 신규이민자는 '봉'? 관리자 2022-04-08 45
5986 [미국] 외국인 근로자 더 많이 고용 [1] 관리자 2022-04-06 59
5985 [캐나다] 올 1분기에만 캐나다 영주권 결정 14만 7000명 관리자 2022-04-05 45
5984 [캐나다] 이민자 30% "캐나다 떠난다" 관리자 2022-04-05 48
5983 [캐나다] 이민부, 정확한 이민 수속 기간 알려준다 관리자 2022-04-05 45
5982 [미국] 이민서류 추가 요청기한 60일 연장..모든 접수비 신용카드 허용 관리자 2022-04-05 41
5981 [캐나다] 배우자들 12개월 기다려야 관리자 2022-04-01 49
5980 [미국]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관리자 2022-03-31 65
5979 [캐나다] 캐나다, 해외여행 정상화 앞당긴다 관리자 2022-03-24 64
5978 [캐나다] 캐나다 무비자 고국 방문길 열렸다 관리자 2022-03-23 58
5977 [캐나다] 加 이민 업무 적체량 184만 건 넘었다 관리자 2022-03-23 65
5976 [미국]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관리자 2022-03-18 142
5975 [캐나다] BC주 이민제도 ‘유아교육·보건의료’에 초점 관리자 2022-03-15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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