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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7 [캐나다]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 이민 부정적 여론 증가세   관리자 2024-06-18 2
6316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8 3
6315 [캐나다] 에비 BC주수상, 퀘벡 이민 지원금 비판… 하룻만에 연방 장관이 반박 관리자 2024-06-13 22
6314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이민자 수 줄여야" 관리자 2024-06-13 20
6313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3 24
6312 [캐나다] 동포청,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연구용역 추진 관리자 2024-06-07 46
6311 [캐나다] “복수국적 허용 55세 이하 추진” 관리자 2024-06-07 41
6310 [캐나다] 캐나다 국적 대물림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4-05-27 70
6309 [캐나다] 한인 대학 진학률 캐나다서 가장 높다 관리자 2024-05-27 72
6308 [캐나다] "해외 출생 아동에게 시민권 확대 법안 제출 예정" 관리자 2024-05-27 64
6307 [미국] 복수국적자, 6개월 체류·취업시 병역의무 주의 관리자 2024-05-27 55
6306 [미국] “원화 더 내릴 수 있다… 적정 환율 1,417원” 관리자 2024-05-14 101
6305 [미국] 6월 문호 ‘가족이민 부분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5-14 75
6304 [캐나다] BC 이민 가정 ‘부모 찬스’로 내 집 마련 관리자 2024-05-08 207
6303 [미국] 아시아계 유권자 보팅 파워 강해진다 ‘한인 110만 포함 1500만명, 6%’ 관리자 2024-05-08 363
6302 [미국] 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수개월씩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4-15 489
6301 [미국]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여행객은 ‘환호’ 관리자 2024-04-15 290
6300 [미국] 미국 유학, 연수, 취업 비자 취득한 한국인 지난해 7만명대로 회복 관리자 2024-04-08 441
6299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비 4월 말부터 인상된다 관리자 2024-04-04 198
6298 [미국]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성사시키자” 관리자 2024-04-04 202
6297 [미국] 고용, 왜 이리 강한가 봤더니…이민자 덕 관리자 2024-03-14 378
6296 [미국] 4월 문호 ‘취업이민 대부분 큰 폭 진전, 가족이민 거의 제자리’ 관리자 2024-03-14 176
6295 [캐나다] ‘인종차별 금지법’ 올봄 입법··· BC인의 생각은? 관리자 2024-03-11 95
6294 [캐나다] 한국 정부, 재외동포 지원·네트워크 강화 관리자 2024-03-11 59
6293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 취득 열기 식었다 관리자 2024-03-05 72
6292 [캐나다] BC주 학생비자 州 증명서 발급 시작 관리자 2024-03-05 48
6291 [미국] 질주 중인 미 경제… 이민자 유입 효과 관리자 2024-03-05 52
6290 [미국] 작년 추방된 한인 불체자 54명…이민법 체포건 두배 급증 관리자 2024-03-05 49
6289 [미국] 바이든 ‘연 200만 불법입국, 국경통제실패’ vs 트럼프 ‘말로는 100만 추방, 실제론 50만’ 관리자 2024-03-05 50
6288 [캐나다] 밴쿠버 -인천, 한국 저가항공사 취항 절실 관리자 2024-02-23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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