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2-04-29 45
[캐나다] 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55~64세 고령 노동층은퇴기눈앞에

‘핵심노동력’ 감소··· 경제 성장 뒷걸음질

 

캐나다의 핵심 노동력 규모가 급격한 고령화로 줄어들면서 잠재 경제성장률도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센서스 인구 조사(2021)에 따르면, 캐나다의 생산연령(15~64)인구, 즉 노동 가능 인구 가운데 5명 중 1명 이상(21.8%) 65세 정년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의 인구조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로, 머지않아 캐나다 경제에 심각한 인력난이 몰아닥칠 것이란 경고다.

 

현재 캐나다의 55~64세 사이 인구 비중은 경제활동을 이끌어 갈 핵심노동력 계층인 15~24세보다 더 큰 것으로 집계된다. 자료에 따르면 과거 1966년도에는 55~64세 인구 100명당 15~24세 인구가 200명 수준에 달했지만, 작년 기준으로 15~24세 인구 비중은 81명에 불과했다.

 

향후 10년에 걸쳐 55~64세 사이의 사람들은 노동 가능 인구에서 더 적은 인구학적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30년이면 캐나다 베이비부머(1946~1965년생)의 막내 격인 1965년생이 노인 문턱(65)을 넘으면서 고령인구로 진입하기 때문이다.

 

* 자세히 보기 - Click




댓글남기기  
    
 
 
6004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백신접종 완료 안하면 출국금지   관리자 2022-05-23 9
6003 [미국]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2년 후퇴 관리자 2022-05-18 20
6002 [미국] 포르투갈로 이주하는 CA 주민들 크게 늘어나 관리자 2022-05-18 11
6001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관리자 2022-05-11 50
6000 [캐나다] BC주, 난민·신규이민자 정착 서비스 확대 관리자 2022-05-04 42
5999 [캐나다] BC주 제도적 인종주의 뿌리 뽑는다 관리자 2022-05-03 37
5998 [캐나다] 캐나다 경제 한달 새 급성장 이뤘다 관리자 2022-05-02 38
>> [캐나다] 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관리자 2022-04-29 46
5996 [캐나다] 올해 PGWP 만료 졸업생, 취업비자 추가 부여 관리자 2022-04-26 37
5995 [캐나다] 캐나다인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관리자 2022-04-18 43
5994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김동현 2022-04-18 48
5993 [미국] 트럼프의 이민 규제 정책, 노동력 부족으로 미국 경제 큰 타격... 10년 전에 비해 이민자 절반으로 줄어 관리자 2022-04-13 59
5992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인플레이션의 해법"…정치적 부담 극복할까 관리자 2022-04-12 60
5991 [미국] 바이든, 이민 법원 적체 해결 나서…단순 불체 기각 지시 관리자 2022-04-11 63
5990 [미국] '영주권 위장결혼' 대규모 조직 적발 관리자 2022-04-11 50
5989 [미국]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관리자 2022-04-11 47
5988 [미국] 배우자 조건부 영주권, 조건 해제 신청 인터뷰 면제 실시 확대 관리자 2022-04-08 48
5987 [캐나다] 신규이민자는 '봉'? 관리자 2022-04-08 45
5986 [미국] 외국인 근로자 더 많이 고용 [1] 관리자 2022-04-06 59
5985 [캐나다] 올 1분기에만 캐나다 영주권 결정 14만 7000명 관리자 2022-04-05 45
5984 [캐나다] 이민자 30% "캐나다 떠난다" 관리자 2022-04-05 48
5983 [캐나다] 이민부, 정확한 이민 수속 기간 알려준다 관리자 2022-04-05 45
5982 [미국] 이민서류 추가 요청기한 60일 연장..모든 접수비 신용카드 허용 관리자 2022-04-05 41
5981 [캐나다] 배우자들 12개월 기다려야 관리자 2022-04-01 49
5980 [미국]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관리자 2022-03-31 65
5979 [캐나다] 캐나다, 해외여행 정상화 앞당긴다 관리자 2022-03-24 64
5978 [캐나다] 캐나다 무비자 고국 방문길 열렸다 관리자 2022-03-23 58
5977 [캐나다] 加 이민 업무 적체량 184만 건 넘었다 관리자 2022-03-23 65
5976 [미국]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관리자 2022-03-18 142
5975 [캐나다] BC주 이민제도 ‘유아교육·보건의료’에 초점 관리자 2022-03-15 2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