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4-06-28 59
[캐나다] 2년 내 영주권 따는 외노자 늘었다

加 영주권 신분 전환율, 12%→23% ‘두 배

“기술직 등 경제 이민, 영주권 취득 빨라

 

최근 몇 년 새 캐나다 외국인 근로자의 영주권 신분 전환이 보다 빠른 시간 내에 이뤄졌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최신 이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2020년 사이 외국인 노동자의 23%가 첫 취업 허가(Work Permit)를 받은 지 2년 만에 영주권자로 신분을 전환했다.

 

지난 2011~2015년 사이에는 이 전환율이 약 12%에 그쳤었다. 5년 만에 두 배가량 높아진 것이다. 이는 캐나다에서 임시 취업 후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 가장 빠른 이민 경로가 되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특히 2016~2020년 기간 취업 허가 소지자 중에서 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TFWP) 하에 속한 이들은 2년 내 영주권을 취득한 비율이 12.7% 2011~2015년의 8.9% 대비 증가했다.

 

그 중에서도 고숙련 기술(higher-skilled) 부문의 2년 내 영주권 전환율은 23.9%로 가장 높았다. 이 비율은 2011~2015년엔 13.2%에 불과했다. 반면 저숙련 기술(lower-skilled) 부문에서는 2년 내 영주권 전환율이 8.7% 2011~2015년의 7.4% 대비 변함이 거의 없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326 [캐나다] 임시 취업 비자 외국인 노동자 390명, 노조 결성   관리자 2024-07-11 11
6325 [미국] 트럼프 당선되면 국경 전면 봉쇄로 불법이민 차단   관리자 2024-07-11 9
6324 [캐나다] 加 이민자 저렴한 도시 찾아 삼만리 관리자 2024-07-05 36
>> [캐나다] 2년 내 영주권 따는 외노자 늘었다 관리자 2024-06-28 60
6322 [캐나다] 캐나다 인구 50년 후엔··· 이민자·고령자 시대 관리자 2024-06-28 62
6321 [캐나다] 해외 출생 시민권 개정 법안, 무기한 계류 관리자 2024-06-26 54
6320 [캐나다] 거리로 쏟아진 유학생들 "일할 자격 있다면 머물 자격도" 관리자 2024-06-26 57
6319 [캐나다] 아시아계 신규 이민자 재정난 빠졌다 관리자 2024-06-19 68
6318 [미국] 바이든, 시민권자 배우자도 합법체류 허용…대선 포석 관측 관리자 2024-06-19 51
6317 [캐나다] ‘이민자의 나라’ 캐나다, 이민 부정적 여론 증가세 관리자 2024-06-18 293
6316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8 42
6315 [캐나다] 에비 BC주수상, 퀘벡 이민 지원금 비판… 하룻만에 연방 장관이 반박 관리자 2024-06-13 47
6314 [캐나다] 캐나다인 절반 "이민자 수 줄여야" 관리자 2024-06-13 40
6313 [미국] 7월 문호 ‘취업 3순위 근 1년 후퇴, 다른 범주들도 느림보 진전’ 관리자 2024-06-13 36
6312 [캐나다] 동포청,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연구용역 추진 관리자 2024-06-07 72
6311 [캐나다] “복수국적 허용 55세 이하 추진” 관리자 2024-06-07 55
6310 [캐나다] 캐나다 국적 대물림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4-05-27 83
6309 [캐나다] 한인 대학 진학률 캐나다서 가장 높다 관리자 2024-05-27 90
6308 [캐나다] "해외 출생 아동에게 시민권 확대 법안 제출 예정" 관리자 2024-05-27 75
6307 [미국] 복수국적자, 6개월 체류·취업시 병역의무 주의 관리자 2024-05-27 68
6306 [미국] “원화 더 내릴 수 있다… 적정 환율 1,417원” 관리자 2024-05-14 112
6305 [미국] 6월 문호 ‘가족이민 부분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5-14 85
6304 [캐나다] BC 이민 가정 ‘부모 찬스’로 내 집 마련 관리자 2024-05-08 215
6303 [미국] 아시아계 유권자 보팅 파워 강해진다 ‘한인 110만 포함 1500만명, 6%’ 관리자 2024-05-08 382
6302 [미국] 5월 문호 ‘가족이민 승인일 수개월씩 진전, 취업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4-04-15 495
6301 [미국] 킹달러에 유학생·주재원 ‘한숨’…여행객은 ‘환호’ 관리자 2024-04-15 295
6300 [미국] 미국 유학, 연수, 취업 비자 취득한 한국인 지난해 7만명대로 회복 관리자 2024-04-08 446
6299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비 4월 말부터 인상된다 관리자 2024-04-04 203
6298 [미국]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 성사시키자” 관리자 2024-04-04 207
6297 [미국] 고용, 왜 이리 강한가 봤더니…이민자 덕 관리자 2024-03-14 39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