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3-05-22 26
[미국]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 ‘한인청년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재추진’

한인사회 신장 위해 한인 차세대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추진도 재개

한국 국익 극대화 위해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등 일부 불이익, 전체 더 큰 이익

 

조현동 신임 주미한국대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차세대들 4000여명의 인적교류와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신설, 한국 첨단업계의 이익 확보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현동 주미대사는 한인언론들과의 첫 기자 간담회에서 새로운 대미외교의 중점사항을 밝히고 한미 동맹 강화는 물론 미주 한인 사회를 확대 발전시키는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미에 맞춰 부임한 조현동 신임 주미한국대사가 260만 미주한인사회에 첫인사 를 하며 대미외교의 최일선에서 중점 추진할 과제들을 제시했다.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는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을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강화하고 발전시키는 외교는 물론이고 미국이민을 시작한지 120년이나 된 260만 미주 한인사회가 한층 더 확대 발전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조 대사는 이를 위해 한미 정상들이 합의한 대로 양국에서 2023명씩 4046명의 젊은이들이 인적교류 가 잘 이뤄지도록 주력하겠다면서 미주한인사회에서도 6개월이상 모국에 자녀를 보낼 수 있는 이  교류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조현동 주미대사는 이어 10년이상 추진해온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인 E-4 코리아 비자 신설법안이 성사되도록 한국계 영킴 하원의원 등과 적극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151 [캐나다] 고수요 직종 경력자, 영주권 기회 준다 관리자 2023-06-01 17
6150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한국정부, 대규모 외국인환자 유치에 진심 관리자 2023-05-31 14
6149 [캐나다] 캐나다 가족 이민 수속 빨라진다 관리자 2023-05-31 16
6148 [미국] ‘한인 2세들 족쇄…국적 자동상실제 도입을’ 관리자 2023-05-31 16
6147 [미국] 서류 미비자 시민권 취득 기대감↑ 관리자 2023-05-31 15
6146 [캐나다] 캐나다, 한국워킹홀리데이 2회 연장 2년까지 관리자 2023-05-25 27
6145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정착 지원 확대 관리자 2023-05-25 22
>> [미국] 조현동 신임 주미대사 ‘한인청년 모국행 권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 재추진’ 관리자 2023-05-22 27
6143 [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든 날짜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3-05-18 34
6142 [미국] 한미 떠도는 이민 2세들…"양국서 모두 인종 문제 겪어" 관리자 2023-05-16 32
6141 [캐나다] 캐나다 새 여권 선보이며, 여권 갱신 올해 중 온라인으로도 가능 관리자 2023-05-12 35
6140 [캐나다] 이민 | 캐나다 거주 한국 국적자 중 복수국적자 1만 5055명 관리자 2023-05-12 40
6139 [미국, 캐나다] 재외동포청 본청 ‘인천’에 들어선다··· 통합민원실은 서울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57
6138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재외동포청 이원설치,본청은 인천, 민원센터는 광화문 관리자 2023-05-09 35
6137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국적 자동상실” 추진 관리자 2023-05-09 38
6136 [캐나다] 한·캐나다, 워킹홀리데이 4000명→1만명 이상 확대 관리자 2023-05-08 28
6135 [캐나다] 파업 끝났는데··· ‘이민·여권·세무’ 타격은 언제까지? 관리자 2023-05-08 27
6134 [미국] 전문 취업비자 '중복신청' 사기 대대적 수사 관리자 2023-05-04 48
6133 [미국] 미국 H-1B 전문직 취업비자 신청서 78만건중에 41만건 중복신청 취소위기 관리자 2023-05-04 29
6132 [미국] 尹, 이달 한일·한미일 연쇄회담…한미일 협력 심화 본격화 관리자 2023-05-02 41
6131 [캐나다] 캐나다 정부, 불어 사용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3-04-28 43
6130 [캐나다] 캐나다서 아프면 한국으로 치료 받으러 관리자 2023-04-26 41
6129 [미국] 윤석열 대통령 부부, 워싱턴 동포 간담회 ‘한미동맹의 끈끈한 연결고리’ 관리자 2023-04-26 38
6128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도 거의 막혔다, 가족이민 일부 진전’ 관리자 2023-04-17 83
6127 [미국] 영주권(H-1B 소지자) 신청시 배우자 취업 허용 관리자 2023-04-11 59
6126 [미국] 미국 여권 지연사태에서 빨리 받는 3가지 방법에 큰 관심 관리자 2023-04-10 73
6125 [미국] 미국 여권 신청 봇물 1주에 50만건 ‘전례없는 신청으로 지연사태 우려’ 관리자 2023-04-10 67
6124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외국국적재외동포, 재외동포청 임용 가능해질까 관리자 2023-04-06 66
6123 [미국, 캐나다] 세계한인 | 6월 5일 출범 재외동포청, 청장과 국장급 4명 등 151명으로 구성 관리자 2023-04-06 71
6122 [캐나다] "온라인 영주권 갱신 어렵지 않아" 관리자 2023-04-04 4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