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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3-01-11 27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 미 한인 외교관 발목 잡아

▶ 한인 2세 남편·아들 한국 비자 거절당해

선천적 복수국적자, 동반가족 비자 안돼

 

미 국무부 한인 여성 외교관이 주한 미대사관 발령을 받았으나 한인 2세인 남편이선천적 복수국적자라는 이유로 한국정부로부터 외교관 배우자 비자를 거절당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국무부 외교관 미셸 최씨의 남편 최새희(메릴랜드 거주)씨는 지난 주 비자를 받기 위해 워싱턴 DC 한국 총영사관을 찾았다가선천적 복수국적자에 해당돼 외교관 동반자 가족 비자를 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현재 20개월인 아들도 선천적 복수국적자라서 비자를 내줄 수 없다는 설명이었다.

 

1987년생인 최씨는 필라델피아 출생 당시 부모가 영주권자여서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되었고 국적이탈을 위해서는 출생신고부터 해야 하며, 아들의 국적이탈을 위해서는 한국에 혼인신고부터 시작하는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내용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웠다.

 

부인 미셸씨의 한국 근무 시작에 맞춰 최씨 가족은 이삿짐을 이미 한국으로 보냈고 10일 한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었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발이 묶이게 됐다.

 

남편 최씨는국적이탈을 하기 위해 복잡하고 까다로운 16가지 관련 서류와 최근 시행된국적이탈허가 신청서와 해명 자료까지 제출해야 하고 또한 일반 서류 처리 기간이 1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한다아내의 발목을 잡은 것 같아 미안하고 한국에 가기 위해 비즈니스도 모두 정리했는데 모든 게 틀어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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