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2-11-02 669
[캐나다] 캐나다 인력난 해결 위해 이민 늘린다

이민부 새로운 3개년 이민 정책··· 145만 명 수용

난민 수 줄이고 경제 이민 늘려인력난 해소 기대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캐나다가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민 수용 한도를 연간 50만 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연방 이민부는 1일 새로운 3개년 이민 계획을 발표하며, 향후 3년간 총 145만 명의 신규 이민자를 수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이날 제시한 계획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3년에 465000명의 이민자를 맞이하고, 2024년에는 485000, 2025년에는 50만 명의 이민자를 각각 수용할 방침이다.

 

앞서 이민부는 2022∼2024 기간 동안 매년 약 43~45만 명씩 총 130만 명 이상의 신규 이민자를 수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번 새 계획은 연방정부가 올해 초 설정한 이민 수준 계획의 목표치를 15만명가량 웃도는 수준으로, 역사상 전례 없는 이민 정책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결정은 캐나다 산업계가 전국적으로 약 100만 명의 빈 일자리 수를 기록하는 등 심각한 노동력 부족에 직면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정부는 일손 부족 문제를 외국인 이민자로 해결해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새로운 이민 계획은 향후 3년 동안 업무 능력이나 경험에 기초하여 입국할 경제 이민 외국인들의 유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이민부는 경제 이민 프로그램의 큰 폭 증가를 주도하는 동시에 가족 이민의 수를 좀 더 완만하게 늘리고, 난민 수를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054 [캐나다] 고학력 이민자, 저숙련 일자리 삼는다   관리자 2022-12-02 11
6053 [캐나다] BC주, 외곽 지역 ‘숙련 이민자’ 늘린다 관리자 2022-11-25 40
6052 [미국] 12월 문호 ‘취업이민 2순위, 비숙련, 종교에도 컷오프 생겼다’ 관리 2022-11-25 76
6051 [캐나다] 캐나다 16개 직업군 이민길 열린다 관리자 2022-11-18 75
6050 [캐나다] 원-달러(CAD) 환율 980원대로 추락 관리자 2022-11-17 70
6049 [캐나다] 캐나다군, 영주권자도 모집한다 관리자 2022-11-08 105
6048 [캐나다] 이민 | 145만명-향후 3년간 새 영주권자 목표 인원 관리자 2022-11-02 109
>> [캐나다] 캐나다 인력난 해결 위해 이민 늘린다 관리자 2022-11-02 670
6046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점유, 역대 최고 수준 관리자 2022-10-28 109
6045 [캐나다] 이민 | 8월까지 영주권 신청 한인 수 1322명 관리자 2022-10-20 114
6044 [미국] 11월 문호 ‘취업이민 거의 오픈, 가족이민 또 제자리’ 관리자 2022-10-17 98
6043 [캐나다] 국세청, 해외이민 가장 변칙 상속·증여 발본색원 표명 관리자 2022-10-07 158
6042 [미국] 돌아오지 않는 유학생…30%나 줄었다 관리자 2022-10-05 147
6041 [미국] 미국 이민논쟁 ‘인구유지 연 1백만 필요 VS 불법입국 2백만 넘어’ 관리자 2022-10-05 128
6040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1년 만에 해소 조짐 관리자 2022-09-28 112
6039 [미국]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관리자 2022-09-21 157
6038 [캐나다] 이민 | 7월 누계 올 새 시민권 한인 수-4065명 관리자 2022-09-19 98
6037 [캐나다] 이민 | 7월까지 영주권 신청 한인 986명에 불과 관리자 2022-09-19 94
6036 [미국] 10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 1년 진전,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9-14 133
6035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초상, 20년 뒤 바뀐다 관리자 2022-09-13 98
6034 [캐나다] 한국 입국전 PCR 검사 폐지, 에어캐나다 탑승 거부 일시 혼선 관리자 2022-09-05 125
6033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10월부터 아무 때나 국적이탈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2-09-05 126
6032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240만 명 밀렸다 관리자 2022-08-26 411
6031 [캐나다] 한인들, 지역 사회 소속감 그 어느 인종보다 낮아 관리자 2022-08-23 153
6030 [캐나다] 원화-달러 환율 1,032원 관리자 2022-08-23 167
6029 [캐나다] ‘서류 위조’ 이민법 변호사··· 징역 22개월 관리자 2022-08-18 146
6028 [캐나다] 캐나다 물가 상승세 1년 만에 꺾였다 관리자 2022-08-18 3110
6027 [캐나다] 육로 입국자 ‘어라이브캔’ 규제 완화 관리자 2022-08-16 147
6026 [미국] 9월 문호 ‘취업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2-08-16 94
6025 [캐나다] 이민 | 5월 누계 새 시민권 취득 한인 수는? 관리자 2022-08-10 14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