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2-09-21 56
[미국]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 투자사기 등 논란에 이민 요건·관리 강화

▶ 실업률 높은 지역 투자시 영주권 조기 발급패스트트랙

 

한때 운영 중단됐던 미국 투자이민 제도가 최근 재개되면서 중국·인도 부유층이 몰리는 등 부활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국 법인에 최소 90만달러( 10억원)를 투자하는 외국인에게 영주권을 주는 EB-5 프로그램은 2008년 이후 370억달러( 515천억원)의 외국인 투자를 끌어들였다.

 

하지만 이민자를 노린 사기 등 각종 탈법 논란에 휘말린 끝에 작년 6월 제도 연장을 위한 하원의 재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운영이 유보됐다.

 

당시 몰려든 해외 부유층으로 인해 영주권 발급 대기 기간이 거의 10년에 달했으며, 150억달러( 21조원)의 투자를 약속한 10만명 가량의 신청자들이 제도 중단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관련 논란도 끊이지 않아 이 제도를 통해 뉴욕의 대형 부동산 개발사업인 허드슨야드에 투자한 중국인 등 외국인 투자자들이 2020년 코로나19에 따른 사업 손실로 개발사가 수익금 지급을 중단하자 소송을 냈다가 패소하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투자이민자들을 속여 버몬트주의 한 생명공학 사업에 투자하도록 한 사기 사건과 관련해 3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040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1년 만에 해소 조짐 관리자 2022-09-28 29
>> [미국] 미국 투자이민 제도 재개…중국·인도 부유층 다시 몰린다 관리자 2022-09-21 57
6038 [캐나다] 이민 | 7월 누계 올 새 시민권 한인 수-4065명 관리자 2022-09-19 50
6037 [캐나다] 이민 | 7월까지 영주권 신청 한인 986명에 불과 관리자 2022-09-19 51
6036 [미국] 10월 문호 ‘취업이민 비숙련 1년 진전, 가족이민 제자리 관리자 2022-09-14 78
6035 [캐나다] 캐나다 이민자 초상, 20년 뒤 바뀐다 관리자 2022-09-13 65
6034 [캐나다] 한국 입국전 PCR 검사 폐지, 에어캐나다 탑승 거부 일시 혼선 관리자 2022-09-05 79
6033 [미국] 선천적 복수국적자 10월부터 아무 때나 국적이탈 가능해진다 관리자 2022-09-05 76
6032 [캐나다] 캐나다 이민 신청 적체··· 240만 명 밀렸다 관리자 2022-08-26 113
6031 [캐나다] 한인들, 지역 사회 소속감 그 어느 인종보다 낮아 관리자 2022-08-23 104
6030 [캐나다] 원화-달러 환율 1,032원 관리자 2022-08-23 113
6029 [캐나다] ‘서류 위조’ 이민법 변호사··· 징역 22개월 관리자 2022-08-18 112
6028 [캐나다] 캐나다 물가 상승세 1년 만에 꺾였다 관리자 2022-08-18 1713
6027 [캐나다] 육로 입국자 ‘어라이브캔’ 규제 완화 관리자 2022-08-16 81
6026 [미국] 9월 문호 ‘취업과 가족이민, 승인일과 접수일 전면 제자리’ 관리자 2022-08-16 68
6025 [캐나다] 이민 | 5월 누계 새 시민권 취득 한인 수는? 관리자 2022-08-10 118
6024 [미국] 이민 신청 적체서류 860만 건 관리자 2022-08-09 100
6023 [캐나다] 캐나다 이민 영어시험 종류 추가된다 관리자 2022-08-04 112
6022 [미국] 부에나 팍 한인복지센터, “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려요” 관리자 2022-08-03 97
6021 [캐나다] 비대면 수강 졸업생 ‘이민 기회’ 높아진다 관리자 2022-08-01 100
6020 [캐나다] BC주, 신규 이민자 영어 문해력 강화 나선다 관리자 2022-07-27 100
6019 [캐나다] 치솟는 원·달러 환율 언제까지 오르나 관리자 2022-07-20 105
6018 [미국] 8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5주~석달 진전’ 관리자 2022-07-18 101
6017 [캐나다] 급행이민 통로 뚫렸다 관리자 2022-07-08 136
6016 [캐나다] 이민 | 4월 누계 새 한인 영주권자 2370명 관리자 2022-07-08 187
6015 [미국]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관리자 2022-06-30 130
6014 [캐나다] ‘졸업 후 이민’ PGWP 연장 대상 확대 관리자 2022-06-28 110
6013 [캐나다] 캐나다 노동력 부족, 이민자가 채웠다 관리자 2022-06-24 152
6012 [미국] 7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수주씩 진전’ 관리자 2022-06-20 148
6011 [미국] 미국 방문자들 12일부터 음성확인서 없어진다 관리자 2022-06-13 15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