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2-06-09 70
[캐나다] '슈퍼비자' 부모 체류 기간 연장된다

슈퍼비자를 통한 부모 및 조부모의 캐나다 최대 체류 기간이 두 배 이상 연장된다.

 

7일 연방 이민부는 캐나다인들이 부모 및 조부모와 더 쉽게 재회하고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슈퍼비자의 규정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는 7 4일부터 발효되는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슈퍼비자 소지자의 캐나다 입국 시 체류 기간은 현행 2년에서 5년으로 연장되며, 캐나다에 머물면서 체류 기간을 2년 더 연장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 슈퍼비자 소지자는 최대 7년 동안 캐나다에 체류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또한 현재 슈퍼비자 소비자가 캐나다 내에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내 사설 보험회사의 보험만 가입해야 하지만, 앞으로는 해외 보험사 보험도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된 추가 내용은 이민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처음 도입됐던 슈퍼비자 프로그램은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부모 및 조부모가 일반 방문비자보다 캐나다에 장기간 머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간 약 17000개가 발급되는 것으로 알려진 슈퍼비자의 최대 유효기간은 10년이며, 초청인은 최저소득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015 [미국] 조태용 주미대사 ‘선천적 복수국적 동포들 바라는 대로 개선’   관리자 2022-06-30 17
6014 [캐나다] ‘졸업 후 이민’ PGWP 연장 대상 확대 관리자 2022-06-28 19
6013 [캐나다] 캐나다 노동력 부족, 이민자가 채웠다 관리자 2022-06-24 29
6012 [미국] 7월 문호 ‘취업 비숙련직 승인일 동결, 가족 접수일 수주씩 진전’ 관리자 2022-06-20 60
6011 [미국] 미국 방문자들 12일부터 음성확인서 없어진다 관리자 2022-06-13 72
>> [캐나다] '슈퍼비자' 부모 체류 기간 연장된다 관리자 2022-06-09 71
6009 [캐나다] 캐나다 영주권 시민권 신청시 한인 범죄수사경력회보서로 제출해야 관리자 2022-06-03 81
6008 [미국] 송금 받는 유학생들 울상, 모국 방문자들 ‘여유’ 관리자 2022-05-27 87
6007 [미국] 취업 영주권 1·2순위 급행 처리 재개 관리자 2022-05-27 82
6006 [미국] 가주·전국 한인 유학생 수 회복세 더뎌 관리자 2022-05-25 55
6005 [미국] 열리지 않는 국경…'코로나 추방' 유지에 이민자들 "희망없다" 관리자 2022-05-24 53
6004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백신접종 완료 안하면 출국금지 관리자 2022-05-23 34
6003 [미국]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2년 후퇴 관리자 2022-05-18 50
6002 [미국] 포르투갈로 이주하는 CA 주민들 크게 늘어나 관리자 2022-05-18 36
6001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관리자 2022-05-11 77
6000 [캐나다] BC주, 난민·신규이민자 정착 서비스 확대 관리자 2022-05-04 56
5999 [캐나다] BC주 제도적 인종주의 뿌리 뽑는다 관리자 2022-05-03 54
5998 [캐나다] 캐나다 경제 한달 새 급성장 이뤘다 관리자 2022-05-02 50
5997 [캐나다] 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관리자 2022-04-29 58
5996 [캐나다] 올해 PGWP 만료 졸업생, 취업비자 추가 부여 관리자 2022-04-26 50
5995 [캐나다] 캐나다인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관리자 2022-04-18 56
5994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김동현 2022-04-18 65
5993 [미국] 트럼프의 이민 규제 정책, 노동력 부족으로 미국 경제 큰 타격... 10년 전에 비해 이민자 절반으로 줄어 관리자 2022-04-13 71
5992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인플레이션의 해법"…정치적 부담 극복할까 관리자 2022-04-12 82
5991 [미국] 바이든, 이민 법원 적체 해결 나서…단순 불체 기각 지시 관리자 2022-04-11 74
5990 [미국] '영주권 위장결혼' 대규모 조직 적발 관리자 2022-04-11 71
5989 [미국]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관리자 2022-04-11 70
5988 [미국] 배우자 조건부 영주권, 조건 해제 신청 인터뷰 면제 실시 확대 관리자 2022-04-08 66
5987 [캐나다] 신규이민자는 '봉'? 관리자 2022-04-08 56
5986 [미국] 외국인 근로자 더 많이 고용 [1] 관리자 2022-04-06 7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