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터

  • 주요 공지사항
  • 성공수속사례
  • 질문과 답변
  • 미국변호사 칼럼방
  • 현지뉴스
  • 1:1 상담신청
  • 출장상담 신청
  • 세미나 안내
  • 대양 블로그
  • 대양 언론뉴스
 
 
관리자 2022-05-11 50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이민국은 지난 5 (5 5)  신청인의 현재 수속 과정을 확인하는 방식을 과거의 방대한 방법에서 좀더 개개인에 해당되는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된 시스템을 선보였다

즉, 그 방대한 자료에서 본인에 해당되는 신청 양식을 찾아내고 또 그 신청 서류가 어느 지역 이민국에서 진행되고 있는지를 찾아내는 방법이였다. 

결국 같은 신청 서류 양식이라 해도 목적이 다른 신청일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정확히 본인에 해당되는 신청서류에 대한 정보를 얻는데는 혼동이 초래되곤 했다.

이제 새롭게 개선된 방식은 일단 본인 신청 소정  양식 입력 후 같은 양식이지만 신청 목적에 따라 여러 선택이 주어지게 된다.

예를 들면, 소정 양식 I-539 의 목적이 체류 신분 변경일수도, 같은 신분 체류 연장 일수도, 혹은 학생 신분 복원 신청일수도 있다

해당 목적 선택후 심사 관할 지역 선정을 하게 되면 본인이 제출한 신청서류의 소요기간을 확인할수 있다.

이민국은 또한 현재 적체 되어있는 수많은 케이스들의 처리안을 놓고 개선안 내지 처리 기간 단축목표를 발표했다

이 목표안은 2023년도 회계연도가 끝나는 2023 9월 말까지 이룰 것이라고 발표했다.

 


* 기사 자세히 보기 Click




댓글남기기  
    
 
 
6004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영주권자 백신접종 완료 안하면 출국금지   관리자 2022-05-23 9
6003 [미국] 취업이민 비숙련직 새 컷오프 2년 후퇴 관리자 2022-05-18 20
6002 [미국] 포르투갈로 이주하는 CA 주민들 크게 늘어나 관리자 2022-05-18 11
>> [미국] 이민국, 심사소요 기간 확인절차 개선 및 적체서류 심사기간 단축 계획안 발표 관리자 2022-05-11 51
6000 [캐나다] BC주, 난민·신규이민자 정착 서비스 확대 관리자 2022-05-04 42
5999 [캐나다] BC주 제도적 인종주의 뿌리 뽑는다 관리자 2022-05-03 37
5998 [캐나다] 캐나다 경제 한달 새 급성장 이뤘다 관리자 2022-05-02 38
5997 [캐나다] 고령화 덮친 캐나다, 구인난 시대 온다 관리자 2022-04-29 46
5996 [캐나다] 올해 PGWP 만료 졸업생, 취업비자 추가 부여 관리자 2022-04-26 37
5995 [캐나다] 캐나다인은 무엇에 행복을 느낄까? 관리자 2022-04-18 43
5994 [미국] 5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완전 동결’ 김동현 2022-04-18 48
5993 [미국] 트럼프의 이민 규제 정책, 노동력 부족으로 미국 경제 큰 타격... 10년 전에 비해 이민자 절반으로 줄어 관리자 2022-04-13 59
5992 [미국] "바이든 이민정책, 인플레이션의 해법"…정치적 부담 극복할까 관리자 2022-04-12 60
5991 [미국] 바이든, 이민 법원 적체 해결 나서…단순 불체 기각 지시 관리자 2022-04-11 63
5990 [미국] '영주권 위장결혼' 대규모 조직 적발 관리자 2022-04-11 50
5989 [미국] 미국이민개혁법 4월말부터 상원에서 초당적으로 재추진한다 관리자 2022-04-11 47
5988 [미국] 배우자 조건부 영주권, 조건 해제 신청 인터뷰 면제 실시 확대 관리자 2022-04-08 48
5987 [캐나다] 신규이민자는 '봉'? 관리자 2022-04-08 45
5986 [미국] 외국인 근로자 더 많이 고용 [1] 관리자 2022-04-06 59
5985 [캐나다] 올 1분기에만 캐나다 영주권 결정 14만 7000명 관리자 2022-04-05 45
5984 [캐나다] 이민자 30% "캐나다 떠난다" 관리자 2022-04-05 48
5983 [캐나다] 이민부, 정확한 이민 수속 기간 알려준다 관리자 2022-04-05 45
5982 [미국] 이민서류 추가 요청기한 60일 연장..모든 접수비 신용카드 허용 관리자 2022-04-05 41
5981 [캐나다] 배우자들 12개월 기다려야 관리자 2022-04-01 49
5980 [미국] 이민서류 적체 해소 본격화 관리자 2022-03-31 65
5979 [캐나다] 캐나다, 해외여행 정상화 앞당긴다 관리자 2022-03-24 64
5978 [캐나다] 캐나다 무비자 고국 방문길 열렸다 관리자 2022-03-23 58
5977 [캐나다] 加 이민 업무 적체량 184만 건 넘었다 관리자 2022-03-23 65
5976 [미국] 가족이민 다시 동결…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관리자 2022-03-18 142
5975 [캐나다] BC주 이민제도 ‘유아교육·보건의료’에 초점 관리자 2022-03-15 22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