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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11-22 19
[캐나다] 계속되는 홍콩 엑소더스…캐나다 유학 떠나는 홍콩인 2.5배 늘었다

캐나다 "캐나다서 3년 공부하면 영주권 신청가능"
6월 이민제도 개편 이후 유학신청자 6년내 최대

지난해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사상검열 등 심해져
일부 대학서는 보안법 교육 시작

영국·호주 등도 이민 문 넓혀
홍콩서는 학생수 감소로 학교 통·폐합 논의

지난해 중국이 홍콩에서 국가보안법을 시행한 이후 홍콩을 떠나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다. 사상 검열 등이 심해지면서 홍콩이 중국 본토화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젊은 사람들이 이민을 선택하는데, 최근에는 50~60대까지 홍콩 탈출대열에 합류했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 들어 9월까지 4915명의 홍콩인이 캐나다 유학허가를 취득했다. 작년 같은 기간 1975명에서 2.5배 증가했다.

특히 8월에는 한 달동안 1670건이 발급돼 2015년 이후 월간 통계치로는 최고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8월에는 유학허가 발급건수가 520건 뿐이었다.

캐나다 유학 신청자는 지난해 국가보안법 실시 이후부터 꾸준히 늘었으나, 지난 6월 이후 급증했다. 캐나다 정부가 지난 6월부터 지난 3년간 캐나다 교육기관에서 중등교육을 마친 사람들, 또는 지난 3년간 캐나다에서 최소 1년간 일한 사람들에게 이민을 허가한다고 발표하면서부터다. 2026년 8월 말까지 이 이민방법이 유효하기 때문에, 지금 유학을 떠나면 3년간 공부하고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교육 전문기업인 EF 에듀케이션퍼스트 지니 체 홍콩·마카오 지사장에 따르면 지난 6월 계획 발표 후 캐나다 유학 문의가 3배 증가했다. 캐나다 이민 전문기업 이미898 관계자는 60대를 포함한 중장년층이 유학 이민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캐나다 외 영국과 호주도 홍콩인 대상 이민 장벽을 낮췄다. SCMP는 올해 상반기 약 6만4900명의 홍콩 거주자가 영국으로 이민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호주는 지난 10월 호주에서 4년간 공부하거나 일한 홍콩 및 BNO여권(영국 해외 국민 여권)소지자가 내년 3월부터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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