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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1-07-21 47
[미국] 바이든 가족플랜에 드리머 270만, 농장 110만 구제 포함시킨다
민주당 인적인프라 가족플랜에 두가지 구제안 포함 처리
드리머 270만, 농장근로자 110만 등 400만 합법신분
민주당이 독자가결하려는 바이든 인적 인프라 가족플랜에 불법체류 청년들인 드리머 270만명과 농장 근로자 110만명을 구제하는 이민개혁안을 포함시킬 방침이어서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텍사스 연방지법이 다카 추방유예 정책을 불법으로 판결하고 신규신청을 중단시킴에 따라 바이든 민주당은 드리머 구제 법안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인 청년 3만명을 포함한 드리머 270만명과 농장근로자 110만명을 구제하는 이민개혁안이 이르면 7월중, 늦어도 9월안에 민주당이 독자가결할 바이든 인적 인프라 가족플랜에 포함돼 추진될 것으로 알려져 예의주시되고 있다

민주당은 3조 5000억달러 규모로 당내에서 합의한 바이든 인적인프라 가족플랜에 드림과 약속법안을 포함시키기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의회 전문지 더 힐을 비롯한 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특히 텍사스 남부 연방지법의 앤드류 해넌 판사가 다카 추방유예정책을 불법으로 판결하고 갱신은 계속 허용하되 신규 신청은 금지시킴에 따라 바이든 백악관과 민주당 의회 지도부의 결심을 더욱 굳히게 한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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