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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3-05-23 80
대양을 알게 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NIW/EB2로 영주권 승인이 났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2월에 접수가 되어 3개월만에 받았는데, 지난주에 장경진 변호사님을 잠깐 뵙고 왔을때만 해도 서로가 이렇게 빨리 나올지는 전혀 몰랐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김지선 대표님을 비롯해 변호사님, 이사님,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미 미국에 영주권을 취득해 취업한 회사동료로부터 대양을 소개 받았습니다. 20년을 한솥밥 먹으면서 워낙 친했던 사이라 주저없이 대양에 연락을 했습니다.
통상 신뢰하는 지인이 소개해주는 곳은 처음 연락해서 오늘까지 함께했던 반년을 반추해 볼 때 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처음 임도연 이사님께서 '한번 해봄직 합니다'라는 의견에 자신감을 얻었지만 막상 하루정도는 진지하게 고민 했습니다. 정년이 보장된 회사였고 이미 간부라서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장경진 변호사님께 연락드려 제 이력서를 보내고 대양측에서 조금 더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는 말에 바로 프로세스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가족이 늘 먼저였기 때문입니다.

경영분야 쪽이라 이공계나 의학계처럼 미국 국익에 바로 부합되는 것이 잘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장경진 변호사님과 더 신중하게 하나하나 풀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NIW의 준비과정은 정말 자신의 인생을 한바퀴 돌아보며 '내가 이렇게 살아왔구나!'를 경험하게 해주는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NIW를 시작한 분도 계시겠지만, 앞으로 미국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시간절약을 위해 몇가지 공유 드릴까 합니다.


먼저 경영/경제 분야는 수치로 나오는 부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실 때에도 너무 내부 업무보단 대외활동을 많이 해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경영학 박사를 취득한 후, 학회에서 논문심사를 하거나 경영관련 논문도 10여 편 정도 꾸준히 내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하시는 분은 학위를 취득하는 것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관련 학회에서 임원 활동을 한다든지, 국제학술대회 참석이나 임원 등으로 재직하면서 틈틈이 했던 것 같습니다.

경영/경제 분야는 이공계나 의학처럼 해외와의 협업이 많지 않고 국내에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 노출이 더욱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미국 이민국 심사관 입장에서는 한국에서만 활동한 것보단 당연히 외국과의 협력이나 공동연구, 프로젝트 등에 참여했다면
미국 국익을 이해시키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미국과의 협력이나 활동 등은 더더욱 승인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직장인이 국제학술대회를 어떻게 참석할 수 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통상 국제학술대회가 주말을 끼는 편이고, 대회발표날짜에 맞춰 하루 또는 이틀 월차를 내고 인근지(일본, 중국 등) 학술대회가 있다면 참석해 보시는 게 나중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둘째, 자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선 자신의 이름이 외부에 노출되고 자주 등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심사관들에게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할 수 있는 객관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자신이 열심히 살아왔고 해왔다는 것은 자신이나 소속된 회사내에서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검색에 자신의 논문, 보고서, 언론기사 등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미리미리 챙겨두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저도 정말 오래된 것부터 뒤졌었는데 나중에 장경진 변호사님께서 오히려 제가 잊고 있었던 보고서 파일을 찾으실 정도로 꼼꼼하게 스크린을 하시더라구요.이 과정이 물론 힘들었지만 제게는 새록새록 기억을 되살려주는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발간할 자료가 있다면 협업 기회에도 많이 참여하고, 공저의 기회가 있다면 공저자로서 책도 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단독저서를 출간 했었고, 공저도 몇 권을 썼었는데 이러한 것들이 하나둘씩 모이면 훨씬 가능성이 높아질 듯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료가 얼추 다 정리되면 추천서를 제대로 받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추천인의 인지도, 추천인의 이력이 미국에서 학교를 나왔거나 미국과 협력을 많이 했던 경험이 있으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회사 내부적으로 영주권을 받는다는 게 사실 금기시된 편이라 회사에 알릴 수가 없었습니다. 학회 활동을 통해 학회장님으로부터 받았고, 경영컨설팅을 오랜기간 같이 하면서 그 분야의 많은 경험을 갖추신 분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았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렇게 추천서를 쉽게 써주실만한 분이 가끔은 잘 떠올리지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혹 준비를 계획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추천해 주실만한 분들과 더 친밀한 관계를 미리 유지해 두시는게 추후 편할 것 같습니다.

이 추천서는 나중에 변호사님의 지원을 통해 원어민도 울고 갈 정도의 영작문으로 탈바꿈하게 됩니다.

NIW 준비 과정은 마치 한 권의 자서전을 쓰기 위해 모든 자료를 수집하고, 전문가분들의 손을 통해 자서전이 완성되가는 과정으로 보면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이때의 자서전은 내가 읽기 위한 것이 아니라 미국 이민국의 심사관들이 읽는 자서전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양과 함께 하면서 저의 자서전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NIW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다시한번 대양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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